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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맞춤형 겨울꾸러미 나눔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 설립 제59주년 기념
중증장애인 30가구에 총 300만원 상당(가구당 10만원) 지원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11-04 14:36
사진. (1)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11월4일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 설립 제59주년을 맞아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과 함께 지역 내 중증장애인 30가구에 총 300만 원 상당(가구당 10만 원)의 '맞춤형 겨울 꾸러미'를 전달했다. 사진=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11월4일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 설립 제59주년을 맞아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과 함께 지역 내 중증장애인 30가구에 총 300만 원 상당(가구당 10만 원)의 '맞춤형 겨울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연구원 설립 기념일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중증장애인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과 가족이 직접 희망한 물품을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겨울꾸러미는 겨울이불, 방한양말, 패딩 점퍼, 생활필수품 등 가구별 필요에 맞춰 준비됐다. 기술연구원 임직원들이 직접 포장하고 가정 방문해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는 등 온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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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11월4일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 설립 제59주년을 맞아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과 함께 지역 내 중증장애인 30가구에 총 300만 원 상당(가구당 10만 원)의 '맞춤형 겨울 꾸러미'를 전달했다. 사진=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양정규 기술연구원 위조방지연구센터 센터장은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 창립 제59주년을 맞아 지역 이웃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명순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설립 기념일에 따뜻한 관심을 실천해주신 연구원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파와 폭염 등 기후 취약계층 장애인들을 위해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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