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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11월4일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 설립 제59주년을 맞아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과 함께 지역 내 중증장애인 30가구에 총 300만 원 상당(가구당 10만 원)의 '맞춤형 겨울 꾸러미'를 전달했다. 사진=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
이번 활동은 연구원 설립 기념일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중증장애인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과 가족이 직접 희망한 물품을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겨울꾸러미는 겨울이불, 방한양말, 패딩 점퍼, 생활필수품 등 가구별 필요에 맞춰 준비됐다. 기술연구원 임직원들이 직접 포장하고 가정 방문해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는 등 온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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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11월4일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 설립 제59주년을 맞아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과 함께 지역 내 중증장애인 30가구에 총 300만 원 상당(가구당 10만 원)의 '맞춤형 겨울 꾸러미'를 전달했다. 사진=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
이명순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설립 기념일에 따뜻한 관심을 실천해주신 연구원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파와 폭염 등 기후 취약계층 장애인들을 위해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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