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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대전·우한 자매도시 20주년…한중 서화교류전 성황

정바름 기자

정바름 기자

  • 승인 2026-11-05 16:09
서화교류전
(사진=한중문화교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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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중문화교류회 제공)
한중문화교류회(회장 조종국)는 11월 8일까지 우한시에서 2026 한중(대전·우한) 서화교류전을 개최한다. 5일 오전 10시 강한대 미술관에서 열린 서화교류전에는 대전작가 116명, 우한 작가 116명의 작품이 펼쳐졌다.

조종국 회장은 "대전·우한 자매웅소도시결연 20주년과 서화교류전 10주년을 맞은 뜻깊은 시간에 우한시민들의 발길이 잇따르면서 대성황을 이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바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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