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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밀착형 홍보로 빛난 논산경찰서, 충남 ‘우수 경찰서’ 결실

충남경찰청·하이트진로·사회복지협의회 공동 주관… 15개 관서 중 공공안전 분야 첫 영예
‘히어로 간식차’ 방문에 온기 가득한 현장… “시민 안심 치안 행정 가속화”

장병일 기자

장병일 기자

  • 승인 2026-11-0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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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서장 이승환)가 충남 지역 15개 경찰 관서를 대상으로 실시된 치안 성과 평가에서 공공안전 및 홍보 부문 최고 점수를 획득하며 정상을 차지했다.(사진=논산경찰서 제공)
논산경찰서(서장 이승환)가 충남 지역 15개 경찰 관서를 대상으로 실시된 치안 성과 평가에서 공공안전 및 홍보 부문 최고 점수를 획득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충남경찰청이 ㈜하이트진로,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기획한 ‘충남경찰 히어로’ 프로젝트는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현장 부서를 발굴해 격려하는 민관 협력 포상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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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논산경찰서 청사 앞에서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히어로 간식차’가 도착했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민생 치안 유지에 애써온 경찰관들은 따뜻한 차와 간식을 즐기며 사기를 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사진=논산경찰서 제공)
이번 평가에서 논산경찰서는 도내 2급 경찰서 중 가장 독보적인 대민 소통 성과를 인정받아 첫 번째 수상 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논산경찰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범죄 예방 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하고, 현장 밀착형 소통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온 점에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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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범죄 예방 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하고, 현장 밀착형 소통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온 점에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사진=논산경찰서 제공)
이번 포상에 따라 지난 4일 논산경찰서 청사 앞에서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히어로 간식차’가 도착했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민생 치안 유지에 애써온 경찰관들은 따뜻한 차와 간식을 즐기며 사기를 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승환 논산경찰서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 최일선에서 밤낮없이 발로 뛴 소속 경찰관 모두의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이라며 “앞으로도 논산과 계룡 시민들의 목소리를 치안 정책에 적극 반영해 가장 안전하고 평온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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