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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축천 음악분수는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그간 운영을 중단했으며 올해 5월 1일 2년여 만에 조명보수 등을 거쳐 운영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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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방축천 음악분수를 찾은 방문객은 일평균 200여 명, 최대 500여 명에 달하는 등 큰 호응을 이끌었다.
한편 시는 2023년부터 음악분수 연출곡을 추가하고, 운영 안내 전광판 설치 등으로 시민·관광객들에게 더 큰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진섭 치수방재과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음악분수를 관람해준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운영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해 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세종=이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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