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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청 전경 |
이번 평가는 관내 건축설계사무소 51개소와 토목설계사무소 26개소 가운데 연평균 처리 건수 이상을 수행한 사무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평가 기간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10개월간이며, 이 기간의 업무 실적을 바탕으로 11월 종합 평가가 이뤄질 예정이다.
서산시는 평가 결과에 따라 건축과 토목 분야에서 최고 점수를 받은 설계사무소 각 1개소씩, 총 2개소를 우수 설계사무소로 선정한다.
건축 분야는 설계도서와 민원서류 작성의 성실성과 정확성, 설계 검토의 적정성 등 18개 세부 기준에 따라 평가되며, 토목 분야는 신청서 작성과 사업계획의 적정성, 불협의·보완·반려·취하 건수 등을 점수화해 종합적으로 판단할 방침이다.
선정된 우수 설계사무소에는 12월 중 표창패와 인증 동판이 수여될 예정이다.
김동식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관내 설계사무소의 전문성과 책임감 있는 설계 제공을 독려하고자 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원스톱 건축 민원서비스를 구현해 건축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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