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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금산군 제공) |
금산군은 지방하천 유지보수사업 일환으로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하는 개성천 정비사업을 상반기에 착공할 계획으로 공사를 주진 중 이라고 3일 밝혔다.
개성천의 치수 안정성 확보와 재해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이 사업은 제방 보강 377m와 하상유지공 4개소 정비가 포함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으로 인한 농경지 침수 등 지역 주민의 재산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맑은물관리과 관계자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하천 정비를 통해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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