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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 같은 결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소 선관위원장은 "후보자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는다"며 "개표 결과 신용한 후보가 민주당 충북지사 후보자로 선출됐음을 선포한다"고 했다.
앞서 민주당은 신용한·노영민(기호순) 2인 후보 간 결선을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진행했다.
이번 결선은 권리당원선거인단 30%, 안심번호선거인단 70% 방식으로 치러졌다.
청주=엄재천 기자 jc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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