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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삶이 실제로 좋아지는 아산'을 만들기 위해 나섰다. 색깔로 편을 가르는 정치를 끝내고 시민 체감행정에 집중하겠다.
-아산의 미래 산업 방향에 대한 구상은?
■아산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제조업 기반이 탄탄한 도시다. 지역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판로 확대와 경영 지원을 통해 골목상권까지 살아나는 구조를 만들겠다.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핵심 공약은?
■교통·주거·교육 인프라 확충이 핵심이다. 시민들이 일자리와 생활을 지역 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정주 여건을 개선해 '머물고 싶은 도시',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
-청년과 교육 분야 정책 방향은?
■청년 일자리 확대와 지역 인재 정착이 중요하다. 지역 기업과 연계한 취업 기회를 늘리고, 창업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
-복지 분야 공약에 대한 생각은?
■복지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정책이어야한다. 어르신 돌봄 강화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취약계층 지원 확대를 통해 시민 누구나 기본적인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시장 급여를 장학기금으로 환원하겠다는 공약의 취지는?
■공직은 봉사라는 책임감에서 출발했으며, 시장 급여를 지역 인재를 위한 장학기금으로 활용해 미래 세대에 투자하겠다는 다. 투명한 운영 기준을 마련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추진하겠다.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시민의 삶을 더 안정되고 풍요롭게 만드는 것이 시정의 가장 중요한 목표다. 약속을 지키는 책임 행정으로 신뢰를 주고, 시민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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