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 지역 작가 재니(최재은)의 개인전 '반짝임의 형상' 홍보 포스터. (자료=부산 북구 제공) |
재니의 개인전 '반짝임의 형상'은 지난 10월 10일 부산 북구 새물갤러리에서 시작돼 18일까지 열린다.
재니는 2024년부터 '반짝임'이라는 개념을 작품에 담아왔다. 이는 외적인 화려함이 아니라 사람마다 지닌 고유한 가치와 감정을 뜻한다.
이번에는 기억 속에 남은 감정과 각자가 지닌 가치를 서로 다른 이미지와 상징으로 표현한 회화를 전시한다.
앞선 작업에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아 기록하는 데 주목했다면, 이번 개인전은 그 내용을 작가의 시각으로 다시 구성한 원화에 무게를 뒀다.
재니는 일러스트레이션과 회화를 비롯해 독립출판, 아트프린팅 등 여러 형태의 창작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시는 '2026년 K-Art 청년창작자지원사업'의 지원으로 마련됐다.
부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2026 국감] 병무청 국감, 예체능 병역특례 제도 등 쟁점](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10m/12d/78_20261012010006628000274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