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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양성평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공 |
이번 교육은 대전시사회서비스원 대전·세종 양성평등센터와 연계해 진행됐다. 어르신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양성평등의 의미와 중요성을 이해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익숙하게 여겨온 생활 속 습관과 인식을 돌아보고, 변화하는 사회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알아보는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서는 양성평등의 기본 개념과 필요성을 살펴보고,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과 편견이 일상 속 언어와 행동에 어떻게 나타나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동등하게 존중받아야 한다는 점을 바탕으로 가족과 이웃, 지역사회에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배려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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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양성평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공 |
김형식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장은 "양성평등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배려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인식 개선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고,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지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교육·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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