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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회는 복지·문화·체육 분야 주요 시설 및 사업장 11개소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사진=천안시의회 제공) |
이번 현장방문은 주요 시설의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미비점을 살펴 개선 방안을 모색하며 현장의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코리아 풋볼파크, 천안어린이꿈누리터, 천안영상미디어센터, 충남콘텐츠진흥원, 체육회, 천안정, 예술의전당 등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시설별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현장을 확인했다.
정선희 위원장은 "현장방문은 시설과 사업의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행정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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