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한 유치원 건물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해 태양광 패널이 소실됐다.(사진=천안서북소방서 제공) |
22일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21일 오후 1시 24분께 서북구 성성동 3층짜리 유치원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17분만에 완진했다고 밝혔다.
이 불로 건물 옥상 외벽과 태양광설비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3427여만원의 재산상 피해를 입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