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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가을밤에 폴킴·10CM·비와이·권은비 뜬다

28일 폴킴·10CM 무대
29일 비와이·권은비 출연
학생 가요제·할로윈 행사도 선봬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10-22 09:47
영산대가 오는 28~29).
영산대학교가 오는 28~29일 해운대캠퍼스에서 개최하는 대동제 초청 가수 홍보 이미지. 왼쪽부터 폴킴, 10CM, 비와이, 권은비. (사진=영산대 제공)
폴킴과 10CM, 비와이, 권은비가 영산대학교 해운대캠퍼스에서 이틀에 걸쳐 관객을 만난다. 재학생들도 노래와 춤, 태권도, 패션 워킹 등으로 무대를 채운다.

영산대 제29대 총학생회는 오는 10월 28∼29일 해운대캠퍼스 운동장에서 대동제 '잔상(AFTER IMAGE)'을 연다. 축제명에는 함께 보낸 시간이 행사가 끝난 뒤에도 기억에 남기를 바라는 뜻이 담겼다.

첫날인 28일에는 밴드 공연이 펼쳐진다. 영화 속 대사를 알아맞히는 퀴즈와 신문지를 이용한 생존게임도 열린다. 폴킴과 10CM도 이날 초청 가수로 출연한다.

29일에는 태권도 시범과 시니어모델학과의 워킹을 볼 수 있다. 가요제와 댄스 공연도 예정돼 있으며, 비와이와 권은비가 초청 가수로 출연한다.



마지막 날에는 하루 한정 행사인 '잔상:할로윈 나이트(AFTER IMAGE: HALLOWEEN NIGHT)'도 열린다.

오기호 총학생회장은 중간고사를 치른 학우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대와 놀이를 준비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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