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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구, 관광 SNS 학생리포터를 선발했다.(사진=남구) |
이번에 선발된 학생리포터들은 총 5명으로, SNS 콘텐츠 제작에 관심과 역량을 갖춘 지역 대학생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올해 12월까지 남구의 숨은 명소와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직접 취재하고, 영상·사진·글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제작해 관광 SNS 채널 '부산엔 남구'를 통해 지역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젊은 감각을 지닌 학생리포터들의 참신한 시선이 남구 관광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홍보를 통해 남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라고 밝혔다.
부산=정진헌 기자 podori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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