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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한우 5개 품목 20% 할인…29~30일 판매

군청 정문 앞서 이틀간 특별판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
구매 금액별 국거리·육포 등 증정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10-27 10:55
울산 울주군청 전경. (사진=울산 울주군 제공)
울산 울주군청 전경. (사진=울산 울주군 제공)
울산 울주군에서 한우 갈비살 등 5개 품목을 평소보다 2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구매 금액에 따라 국거리용 한우와 육포 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울주군은 '대한민국이 한우먹는 날'(11월 1일)을 앞두고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군청 정문 앞에서 특별판매 행사를 마련한다. 전국한우협회 울산광역시지회가 주관하며, 이틀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행사장에서 20만 원 이상 구입하면 2만 원 상당의 국거리용 또는 불고기용 한우를 증정한다.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한우 육포가 제공된다.

울주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에서 생산한 한우의 소비를 늘리고 축산농가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울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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