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울산 울주군청 전경. (사진=울산 울주군 제공) |
울주군은 '대한민국이 한우먹는 날'(11월 1일)을 앞두고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군청 정문 앞에서 특별판매 행사를 마련한다. 전국한우협회 울산광역시지회가 주관하며, 이틀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행사장에서 20만 원 이상 구입하면 2만 원 상당의 국거리용 또는 불고기용 한우를 증정한다.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한우 육포가 제공된다.
울주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에서 생산한 한우의 소비를 늘리고 축산농가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울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