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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게살기운동 세종시협의회 회원들이 전국대회에서 활짝 웃고 있다. (사진=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제공) |
27일 세종시협의회(회장 최재민)에 따르면 지난 2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바르게살기운동 전국대회'에서 김행숙 수석부회장이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훈했다. 최재민 회장은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김경철 금남면위원장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임준수 시협의회 부회장과 김홍배 대평동위원장은 각각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밖에 회원 2명은 바르게 금장을, 3명은 중앙협의회장 표창을 받는 등 모두 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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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대통령상 수상자 최재민, 목련장 수훈자 김행숙. |
시민과 회원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대비한 환경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하고 있다.
최재민 회장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환경 파수꾼과 든든한 이웃의 역할을 해온 회원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더 큰 걸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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