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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개발원, 대전시립장애인복지관에 장애인 이동용 차량 기부

사회적가치 실현 위해
장애인 이동 지원용 승합차량(스타리아 1대) 기부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10-2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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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개발원(원장 유재훈)은 10월 26일 대전시립장애인복지관(관장 박찬권)에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사업으로 장애인 이동 지원용 승합차량(스타리아 1대)을 기부했다. 사진=대전시립장애인복지관 제공
“지역 장애인들의 이동을 지원해드립니다.”

보험개발원(원장 유재훈)은 10월 26일 대전시립장애인복지관(관장 박찬권)에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사업으로 장애인 이동 지원용 승합차량 스타리아 1대를 기부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차량 기부는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행사 일환으로 복지관의 재활 서비스, 단체 이동과 외부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보험개발원은 2017년부터 전국 6개 국립호국원을 대상으로 전동카트를 기부하는 등 이동 편의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해 왔다. 또 2024년부터 매년 전국의 장애인복지관 한 곳을 선정해 이동 편의 지원을 위한 보조기기와 차량을 지원해오고 있다.



유재훈 보험개발원 원장은 “2024년에 서울복지관에 계단형 전동리프트(12대), 2025년은 인천복지관에 스타리아 차량 1대를 기부했고, 올해는 대전시립장애인복지관의 신청을 받아들여 차량을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찬권 대전시립장애인복지관 관장은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보험개발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장애인들의 편의 증진과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잘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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