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은 조이수(부산신도초 6학년), 김서휘(부산덕천중 2학년), 최윤서(한국국제통상마이스터고 1학년) 학생이, 우수상에는 안서진(부산신덕초 5학년), 장유수(대구월암초 6학년), 이호준(안양평촌중 1학년), 김윤수(부산만덕중 3학년), 김하민(제주세화고 1학년), 김재윤(부산학산여고 1학년) 학생이 각각 뽑혔다.
NIE 패스포트 수상자 선정 심사위원회는 지난 19일 학생들이 신문 기사를 활용해 △'한류'의 탄생 △한국 브랜드의 가치 △지속 가능한 K컬처를 위한 제안 등에 관한 12개 활동과제를 수행한 결과물을 심사해 수상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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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부문 대상 수상자인 이서진 학생. 사진=한국신문협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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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 부문 대상 수상자인 천소윤 학생. 사진=한국신문협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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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부문 대상 수상자인 김주은 학생. 사진=한국신문협회 제공 |
시상식은 11월 말 수상자 소속 학교에서 열린다. 수상자는 상장과 총 890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대상(3명) 100만 원, 최우수상(3명) 50만 원, 우수상(6명) 30만 원, 장려상(30명) 5만 원, 지도 교사상(3명) 20만 원, 참가상(100명)은 5000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각각 받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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