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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
이어 대전이 지닌 풍부한 관광 자원과 자연환경을 강조했다. 유 사장은 "대전은 근대 역사 문화와 오늘 방문한 동춘당처럼 매력적인 자원이 넘치는 도시"라며 "특히, 만인산의 상서동 산림욕장은 수려한 자연에 둘러싸인 천혜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 지역 대표 캐릭터로 재조명받는 '꿈돌이'의 부활을 언급하며 대전의 신선한 재미와 활력을 소개했다.
끝으로 유 사장은 "캠핑이라는 매개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담소를 나누며 가족 간의 정을 다지길 바란다"면서 "중부권 최대 캠핑 축제로 자리 잡은 힐링캠프에서 대전의 숨은 매력을 만끽하고 행복한 추억을 남겨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기억해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임병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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