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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성모병원 양영준 교수 |
양영준 교수는 "늘 같이 애써온 병원 호스피스팀 모두에게 주신 상이라고 생각하고 삶의 마지막 시간을 함께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환자와 가족분들께 오히려 더 많은 것을 배웠다"며 "앞으로도 호스피스가 필요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병안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신문게재 2026-11-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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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성모병원 양영준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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