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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충주농협 김광진(왼쪽 여섯 번째) 조합장과 이용선(왼쪽 다섯 번째)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이봉주(왼쪽 일곱 번째) NH농협은행 충북본부장을 비롯한 충북농협 관계자들이 우수 사무소 선정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농협 충주시지부 제공) |
4일 농협충북본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서충주농협은 '2026년 9월 농협손해보험 탑-클래스(TOP-CLASS) 사무소' 선정에 따른 상을 받았다.
수상 자리에는 이남희 NH농협손해보험 충북총국장과 박정호 농협 충주시지부장, 이봉주 NH농협은행 충북본부장,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등 관계자가 함께해 축하를 전했다.
NH농협손해보험은 ▲손해보험사업 추진 실적 ▲사업 활성화 노력 ▲농축협 비이자수익 증대 기여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TOP-CLASS 사무소'를 선정한다.
서충주농협은 정책보험과 각종 손해보험을 적극 추진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 경영을 돕고, 농협의 건전한 수익기반을 넓힌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광진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농업인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보험 서비스를 확대해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실익 증진에 힘쓰고 비이자수익 기반도 늘리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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