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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별 요리대전을 준비하기 위해 방문한 천안중앙시장에서 양정현 씨 가족들이 장을 보고 있다.(사진=하재원 기자) |
아산시에서 온 양정현 가족은 아이들과 함께한 시장 체험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고 전했다.
양 씨는 "어렸을 때 엄마랑 시장 다니던 것도 생각나고, 저희 아이들이랑 알차게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며 "시장에선 주로 저녁 요리 대결에 사용할 재료와 아이들 간식을 구매했다"고 말했다.
그는 캠프에 참여한 소감에 대해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가족들과 오랜만에 캠핑을 와서 즐거웠다"며 1박 2일의 짧은 일정이 아쉽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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