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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생각하는 작은 마음, 마을을 돌보는 큰 힘으로"

정림종합사회복지관 주민동아리 ‘수밋들손뜨개’, 이웃의 겨울을 돌보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위해 김장김치 후원금 전달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11-0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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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연우)의 주민동아리 '수밋들손뜨개'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김장김치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정림종합사회복지관 제공
"이웃을 생각하는 작은 마음, 마을을 돌보는 큰 힘으로"

정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연우)의 주민동아리 '수밋들손뜨개'(회장 이춘호)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11월3일 정림종합사회복지관에 김장김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정림종합사회복지관 주민동아리 수밋들손뜨개 회원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으면서 마련됐다. 회원들은 이웃을 위한 마음을 담아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모았고 이춘호 동아리 회장은 별도의 후원금을 보태며 나눔을 촉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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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연우)의 주민동아리 '수밋들손뜨개'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김장김치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정림종합사회복지관 제공
남연우 정림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주민동아리에서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정성에 이춘호 회장님의 보탬이 더해져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되었다"고 말했다. 남 관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진 다양한 재능과 마음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남 관장은 이어 “저희 정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재능 나눔을 바탕으로 주민동아리와 다양한 지역조직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며 “김장김치 지원을 통해 돌봄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 자발적인 나눔 참여와 실천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연결되고, 이웃을 위한 나눔과 참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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