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통합특별시 예산정책협의회'.(사진=보성군 제공) |
김 군수는 3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통합특별시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27개 시·군·구를 대표한 공동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국비사업 30건, 총 568억 원 규모의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아울러 지방교부세 재원 보장과 통합지원금의 시·군·구 지원 방안도 건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감사 자격으로 참석한 김 군수는 행정통합의 성과가 특정 지역에 집중되지 않고 각 시·군·구 주민에게 고르게 돌아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통합 이후에도 기초자치단체의 재정 여건과 지역 현안이 충분히 고려돼야 한다는 취지에서 공동 재정지원 과제를 제시한 것으로 풀이된다.
보성=이부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