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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서울대학교는 성환읍 명동골목 일대에서 열린 'K-글로컬 페스타'에 참여해 전공 연계 체험부스와 외국인 유학생 전통문화 체험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공공 리빙랩 추진단 프로젝트는 학생 주도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전공 연계 실증을 통해 융합형 문제해결 인재를 양성하고, 침체된 구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 남서울대는 공간조형디자인학과, 보건행정학과, 실용음악과, 영상예술디자인학과, 응급구조학과 등 5개 학과 재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살려 페이스페인팅, 물레체험, 캐리커처, 카주 악기 꾸미기 등 창의적인 문화 활동과 더불어 응급처치 체험, 혈당 및 혈압 측정 등 주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주열 앵커사업단장은 "대학의 다양한 전공 역량과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역사회와 연결해 지역 소상공인과 동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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